Eternal sunshine

아이 2005.11.26 12:46 read.951




아무리 기억을 지워도 '마음'을 지울수는 없는것.






1. 여담이지만 나도 한번쯤은 '기억을 지우고 싶어졌'었던 때가 있었긴 했지만(웃음)

2, 짐 캐리는 정말 대단한 배우다. '대단하다'라는 말 외에 그에게 무엇을 말하리오?

3. 무너지는 집에서 케이트 윈슬렛이 말했다. '우리 좋았던듯 인사해'
(그게 왜 그렇게 '마음이 막 저리'게 느껴질까 지금도)

4. OST, Willowz의 I wonder 가 최고다. 뭐 다른것도 좋지만 -


5. 내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과 같이.
   내손과 그손을 꼭 같이 쥐고 보아서
   정말 행복했다고.

   얼마나 행복한지 말해주고 싶은데 말로 못하겠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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