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아이 2004.08.30 23:01 read.138











그래도 '일상'은 이런거구나.













1.
'희소성'을 지니기 위한 나름대로의 암투.
그래서 줄자를 슬그머니 꺼내서 '측정'해 보려고 하지







2.
배고파
끊임없이
허기져






3.
말해줄래. 왜 '나는' 안되는건지.








4.
커트 코베인.


그의 허스키
보-이스.
112 꾸욱.꾸루룩.꾸욱. 2004.10.05
111 갑각류, 급소파열. 2004.09.21
110 다시. 2004.09.18
109 생각 2004.09.13
108 한심해. 2004.09.09
> 피곤하다. 2004.08.30
106 눈이 2004.08.28
105 다스리기. 2004.08.26
104 이봐- 2004.08.24
103 KIN 2004.08.23
102 어헛 2004.08.22
101 くるみ <swf> 2004.08.21
100 R 2004.08.18
99 아 좋아. 2004.08.14
98 -_- 2004.08.11
97 두통 2004.08.08
96 손등 2004.08.07
95 끝은 2004.08.01
94 꿈을 2004.07.29
93 뭐랄까 2004.07.23
92 secret 2004.07.16
91 괴롭혀 2004.07.14
90 슬픈것 2004.07.12
89 오전 2:54 2004.07.12
88 도졌다. 2004.07.08
87 비생각감기좋은것. 2004.07.04
86 시간 2004.07.01
85 여행 2004.06.29
84 기분 2004.06.24
83 이건 아니다. 2004.06.23
82 原點 2004.06.23
81 노동의 결과 2004.06.21
80 나는 살아있다 2004.06.19
79 제길 2004.06.18
78 괴악 2004.06.16
77 더워 2004.06.13
76 아프다 2004.06.12
75 우울 2004.06.08
74 심히 피곤. 2004.06.07
73 지금 2004.06.05
72 으하하 2004.06.04
71 감기 2004.06.04
70 앓다. 2004.06.01
69 臥薪嘗膽 2004.05.30
68 청소 2004.05.29
67 껍데기 2004.05.28
66 차이 2004.05.25
65 일주일 2004.05.23
64 자유에 관한 고찰. 2004.05.21
63 어른 200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