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24

아이 2005.02.24 11:37 read.111







독립되어있다는걸
잊어버리고있다가
알게될때의통증은
언제나그렇듯이
간단하게저릿해져
그간단함은
내가어디에속한건지
내가어디쯤가는건지
내가얼마나해야할지
그모든것들을합쳐서
아주또렷하게.













나랑이야기해
그래요
나랑말해서요
그냥속해있으면
좋잖아요.
















누군가의 것을 '내것'으로 하기 위해 들썩이다가. 순간적으로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라는 황망한 생각이 들어버려서 그만뒀어.나 지금 '무엇'을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154 050226 2005.02.26
> 050224 2005.02.24
152 050223 2005.02.23
151 050222 2005.02.22
150 050220 2005.02.20
149 050212 2005.02.12
148 050210 2005.02.11
147 050205 2005.02.05
146 050201 2005.02.01
145 050129 2005.01.29
144 050126 2005.01.26
143 050123 2005.01.23
142 050119 2005.01.19
141 050114 2005.01.14
140 050112 2005.01.12
139 010110 2005.01.10
138 040109 2005.01.09
137 040105 2005.01.06
136 040104 2005.01.04
135 040104 2005.01.03
134 040102 2005.01.02
133 050102 2005.01.02
132 20041230 2004.12.30
131 키스. 2004.12.27
130 Flying. 'Fly' 2004.12.19
129 M. Since.4 2004.12.12
128 방학이다! 2004.12.09
127 문득 2004.12.05
126 2004.11.23
125 Where. 2004.11.20
124 어른 2004.11.15
123 테스트중. 2004.11.12
122 환자모드 2004.11.10
121 足PS. 2004.11.09
120 Pit. 2004.11.05
119 파란색 2004.10.31
118 2004.10.30
117 댕-겅 2004.10.24
116 Trip Soon. 2004.10.20
115 암호해독중. 2004.10.16
114 日常 2004.10.15
113 column 'I' 2004.10.09
112 꾸욱.꾸루룩.꾸욱. 2004.10.05
111 갑각류, 급소파열. 2004.09.21
110 다시. 2004.09.18
109 생각 2004.09.13
108 한심해. 2004.09.09
107 피곤하다. 2004.08.30
106 눈이 2004.08.28
105 다스리기. 200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