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반년만에

아이 2014.06.22 13:24 read.42




1) 리뉴얼이고 뭐고 귀찮아서 그냥 벽지만 갈ㅋ아ㅋ버ㅋ림.. 역시 한동안 쏟아낼데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더 곱절이 되는것이라는걸 깨닫고서는 어찌저찌 포도알 구걸의 공간을 깨끗하게 쓸어내고 곱게 단장해 보려고 했지만 귀찮아 귀찮아으어어어......................

2) 그래두 인간은 배설의 동물이라 못내 끊어낼수가 없는것 또한 그 인간의 미련이라고 할수 밖에 (웃음)

3) 날이 구물지다. 구물지니까 해물파전에 동ㅋ..

4)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일 더 많은 행운 더 기쁜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불행과 번민의 반복은 나 만으로 족ㅎ....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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