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25

admin 2022.08.25 12:01 read.21

1.

어제도 진짜 ㅈ 같은 것들이 넘실거리는 통에 결국 또 오버아워....ㅠ...... 아 정말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다. 말랑 발바닥을 만지작거려도 힘이 채워지지 않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시발 ㅈ 같은 새끼들이 이 세상에 너무 많으...ㅁ....ㅠ.....아 멀쩡하신 분들도 많지만.. 뭐 상황이 나를 들들볶는거니 또 그분들 탓을 할수 없는거지 ...ㅠ.......ㅠ.... 그저 그 사이에 갈리는건 나같은 중간관리자일뿐 (............)

아침엔 업체가 잘못보낸건데 내가 확인해보시라고 했더니. 자긴 분명히 그렇게 들었다고. 다시 그 말했다는 부장님한테 전화하니 자긴그런거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느새끼가 오리발이여... 이거 확인하느라 또 30분을 통으로 날리고 (내 일도 아닌건데)

업체에 졸라 오래 일했지만 말도 못알아 처먹으면서 내 얘기도 안듣고 계속 같은거 물어보는 진상새끼...ㅋ.... 가 아침부터 전화해서 얘기하는데

보통 유럽 아자씨들은 결제기한같은거 몹시 얘민하니 지난번처럼 몇달(......)이나 밀려서 하는건 힘들지 않냐는식으로 하니까 그때 자기는 몰랐다고(?)

아니 그럼 몇사람이 똑같은걸 설명햇는데도 못알아처먹었다는거야???????????????????????? (..............) 거기서 1차 멘붕

내가 그럼 서류가 발행되는 시점에 맞춰 꼭 기한을 맞춰야하는데 하실수 있냐 하는데 못할건 또뭐냐 라는식 (난 재경팀에 물어보라는 의미로 한거였지만 도대체 이 쓸데없는 근자감은 머여)

그리고 이번에 못올리게 막았다고 하니 자기들이 왜 가격이 오르면 안되는지를 구구절절

(아니 다 알아서 막았다는데 왜 그걸 또 얘기해여..어쩌라는거야........ㅋ...)몇십분을 이새끼 통화로 잡혀먹으니 아침부터 개 피곤

내가 요 몇주를 정말 사람꼴로 못살아서... ..ㅋ.. 어디 화장실 갈땐 진짜 기어다가 싶이 가는데
오늘 고용주가 또 카똑으로 잔소리시전
걸어가는 내 표정이 졸라 우울하대
(한번이 아니구 몇번을말함)

(당연하지 하루에 잠 4시간도 못자고 살아봐여...)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해야 인생을 살수있다는 일장연설을 카톡으로 하시는

내가 거기다가 휴일도 없이 매일 4시간안되는 수면시간에 아침엔 애에 시달리고 낮에는 일에 시달리고 야근하다 집에가서는 그냥쓰러져 자는걸 휴일도 없이 한달을 넘게 하고 있ㄴ으니 당연히 졸라 피곤하죠 /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휴가때도 일했어여..ㅋ 아 코로나때도새벽까지했죠...ㅋ...) 라고 할수도 없어서. 아 허리가 아파서 몸이 좀 구부정하네요. 네 열심히 긍정적으로 살아보겠슴다..를 시전하며 제발 좀 아닥하라는 텔레파시를 보냈으나
나의 답변을 듣고 허리운동을 꼭 하라며 유투브 영상을 보내주시면서 잔소리 크리의 정점을찍는데 거기서 시발 퍽발 ..ㅋ...모니터 때려부실뻔

아 제가 그런거 할 시간이 있으면 잠을 더 자겠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졸라 짜증나죽겠지만 노예는 그저 입을 다물뿐...





ㅠㅠㅠ 나도 시간있고 여유 이으면 운동도하고 뭐 밥도 잘 챙겨 먹고 그러겠습니다????... 누가 하기 싫어서 안하나여.. 아 이게 사람이 졸라 평온할때 보면 아 나를 생각해주는군 이라고 대충 넘어가겠지만 것도 아니고 졸라 볼때마다 표정이 안좋다는 얘기에 스트레스가 만빵으로 치솟아서 이젠 걸어갈때도 표정관리를 해야하나 싶어서 존나 스트레스가 상승하고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피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아무도 없는곳에 짱박혀서 이틀이라도 푹 쉬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하릴없는 생각임





ㅠㅠㅠ 그냥 생각하면 눈물만 나옴 ㅠㅠ......ㅠㅠ 이거 언제 끝나나 출구가 없엉..ㅋ... 그래도 해야하지 애가 있응게

김떡을 생각하며 없는 단전을 쥐어짜며 사자후로 거듭 힘을 세워보려 한다 ㅠㅠ 물론 쉽지 않지만

아 피곤해 그냥 한시간만이라도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좀 쉬고싶다. 에너지가 도축된 상태에선 정말 너무 힘들어

그래두 내가 힘들어하면 엄마가 또 자꾸 신경을 쓰셔서 집에서는 티를 안내려고 노력한다. 나보단 편찮으신 분이 더 힘들겠지

ㅠㅠㅠ 네가티브한 생각 말고 애를 생각하면서 버티자. 지금은 이것말고 방법이 없네..




780 221102 2022.11.02
779 220912 2022.09.12
> 220825 2022.08.25
777 220818 2022.08.22
776 220805 2022.08.05
775 220712 2022.08.05
774 220707 2022.08.05
773 220613 2022.08.05
772 220523 2022.05.23
771 220428 2022.05.23
770 220509 2022.05.09
769 220414 2022.04.26
768 220405 2022.04.26
767 220218 2022.02.18
766 220118 2022.01.18
765 220114 2022.01.14
764 211126 2021.11.26
763 211105 2021.11.05
762 211104 2021.11.04
761 211103 2021.11.03
760 211021 2021.10.21
759 211019 2021.10.19
758 211012 2021.10.12
757 210916 2021.09.16
756 210914 2021.09.14
755 210825 2021.08.25
754 210715 2021.07.15
753 210619 2021.06.23
752 210610 2021.06.11
751 Gate 2021.06.07
750 210518 2021.05.18
749 210426 2021.04.26
748 210406 2021.04.06
747 출소준비 2021.03.23
746 210321 2021.03.21
745 - 2021.03.15
744 210311 2021.03.11
743 210307 2021.03.07
742 210306 2021.03.06
741 210205 2021.02.05
740 210114 2021.01.14
739 201229 2020.12.29
738 준비물 2020.12.18
737 201211 2020.12.11
736 201130 2020.11.30
735 201113 2020.11.13
734 201103 2020.11.03
733 201030 2020.10.30
732 201029 2020.10.29
731 201020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