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29

아이 2006.01.29 22:48 read.1


































나는 스물네살이 되는 이 시점에도(지나치게 어린 꼬마시절에야 방바닥에 누워서 우유나 받아먹고 있었을테니 그 몇년은 없다 셈 치고)



















하루에 일곱번이상 상을 차리고 물리고 차리는 패턴과
하루에 열한번이상 인구의 막강한 대이동을 체험하는 것과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아홉아해들과의 실시간 사투와
나머지50%의 어른들이 줍사거니 건네시는
'자네는 뭐 해먹고 살껀가'라는 똑같은 레퍼토리의 논조에









정말정말 적응을 못하겠다!!







-_-








1. 그래도 이번 성과금은 대박이였다고 (라는 세속적 코맨트)

2. 그나저나 이번 생일은 정말정말 기뻤어요 >_< (샤라랑)
291 060912 2006.09.12
290 060908 2006.09.09
289 060904 2006.09.04
288 060825 2006.08.25
287 060818 2006.08.19
286 060813 2006.08.14
285 060808 2006.08.09
284 060803 (링크) 2006.08.03
283 060723 2006.07.23
282 060717 (링크) 2006.07.18
281 060714 2006.07.12
280 060708 2006.07.08
279 060630 2006.06.30
278 060626 2006.06.26
277 060619 2006.06.19
276 060612 2006.06.12
275 060608 2006.06.08
274 060602 2006.06.06
273 060602 2006.06.02
272 060525 2006.05.25
271 060516 2006.05.16
270 060512 2006.05.12
269 060509 2006.05.09
268 060508 2006.05.08
267 060504 2006.05.04
266 060429 2006.04.29
265 060420 2006.04.20
264 060414 2006.04.14
263 060412 2006.04.12
262 060331 2006.04.01
261 060329 2006.03.29
260 060327 2006.03.27
259 060319 2006.03.19
258 060315 2006.03.15
257 060309 2006.03.09
256 060306 2006.03.06
255 060301 2006.03.01
254 060225 2006.02.25
253 060225 2006.02.25
252 060223 2006.02.23
251 060222 2006.02.21
250 060215 2006.02.16
249 060210 2006.02.10
248 060205 2006.02.05
247 060203 2006.02.03
246 20060131 2006.01.31
> 060129 2006.01.29
244 050126 2006.01.26
243 060124 2006.01.24
242 060120 200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