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02

아이 2005.11.02 00:14 read.6





























하루에 두시간정도는 이런것에 '할당'하는편이 체력갱생에도 좋고, 정신재편에도 좋다고 생각되어지는바. 비록 둔부에 끄응끄응한 통증이 계속된다 할지라도, 계속 할란다.




차조심만 잘하면 되는거지, 부모님은 스물세살(씩이나) 먹은 딸이 자전거 타고 온게 그리 '신기'하고 '걱정'스러우신건지, 출발할때도 두 내외분이 가게 문밖까지 나와서 배웅하시더라는(땀)

















여하튼.


아, 아침에 그렇게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데굴데굴 달리는게 이렇게 기분좋은건지 처음 알았어. 사붓사붓 날리는 낙엽들도 너무 예쁘고, 올망졸망 초등학생 애들도 예쁘고, 하늘도 예쁘고. 호리끼리한 가로등들도 예쁘고.





















足.
문제는 도서관에 도착하면 완전 두 볼이 새빨개져서 무슨 에스키모 여자애같다고 해야할까나 (...) 역시 운동부족이야 운동부족 (중얼중얼)

근데 엉덩이는 진-짜 아프다T___________T








D-25
243 060124 2006.01.24
242 060120 2006.01.20
241 060114 2006.01.14
240 060113 2006.01.13
239 060109 2006.01.09
238 060106 2006.01.06
237 060105 2006.01.05
236 060102 2006.01.02
235 051218 2005.12.18
234 051216 2005.12.16
233 051210 2005.12.10
232 051207 2005.12.07
231 051203 2005.12.03
230 051130 2005.12.01
229 051122 2005.11.26
228 051120 2005.11.20
227 051118 2005.11.18
226 20051112 2005.11.12
225 05106 2005.11.06
> 051102 2005.11.02
223 051025 2005.10.25
222 051024 2005.10.24
221 051022 2005.10.22
220 051017 2005.10.17
219 051010 2005.10.10
218 051009 2005.10.09
217 051007 2005.10.07
216 051003 2005.10.04
215 050928 2005.09.28
214 050923 2005.09.23
213 050917 2005.09.17
212 050916 2005.09.16
211 050910 2005.09.11
210 050908 2005.09.08
209 050904 2005.09.04
208 050902 2005.09.02
207 050830 2005.08.31
206 050829 2005.08.29
205 050825 2005.08.28
204 050822 2005.08.23
203 050822 2005.08.22
202 050820 2005.08.20
201 050816 2005.08.16
200 050812 2005.08.12
199 050806 2005.08.06
198 050801 2005.08.01
197 050729 2005.07.29
196 050726 2005.07.27
195 050725 2005.07.25
194 050716 200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