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11

아이 2018.12.11 18:03 read.7

 

 

 

 





진짜 꾸르조합 (8명 다 나와서 둥가둥가 노는거 + 개드립잘쳐주는진행자 (a.k.a 더쿠의딜라잇 박지선처자 또는 탁볼트모트선생님) 으로 이번주 ㄱㅁ 같은 나의 현생에 다시한번 재미감을 선사해주는 이 고마우신 선상님들 오래오래 번창하시길 바라 마지않으면서. 오늘은 진짜진짜 칼탈출하기위한 각오로 다시한번 더 목청을 가다듬어보는 30분 남은 이 시간 아직은 양호함. 제발 날 찾지 말아줘라 이쉐키들아 아흑 ㅠㅠㅠㅠ 집에가서 밥먹구 못다본거 볼거야 ㅎ_ㅎ 볼게 넘 많아ㅋ 아직도 복습중. 가족분(이제는 갈굼의 노선을 변경중이신..정중하게 민석이는 건들지 말아달라고 했더니 개욕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이 도대체 얘넨 뭐가 이렇게 많냐 볼게 이렇게 많냐고 마구마구 물음표 난발하시지만 그래 많아여 넘나 많아 쌓아둔거 천개는 되는데 ㅋㅋㅋㅋ 거기다가 또 나옴 ㅋㅋㅋㅋㅋㅋ 하드 터져도 좋으니까 재밌는거나 많이 보여줘라 이번에 음방도 많이 했으믄 좋겠는데 닝기미 연말특수(.........) 이복잡하고 뭐 다사다난 이딴거 필요없어 그냥 재미만 있으면 됨. 닝기미 인생 뭐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at. 쿨내쩔중량구오바람씨) 그냥 재밌는거 보구 맛난거나 먹고 살자.라는 슬로건으로 매일매일을 즐겁게 살고있스므니다. 우리 햄찌 주머니에 모카빵이라도 찔러줘야 하는거 아닌가 넘 고맙 ^_ㅠ  
(이 행간의 모든 의미는 오픈은 경수가 했는데 결국은 민석이한테 갈아타버린 갈대와 같은 취향의 커밍아웃인ㄱ...(쿨럭))


진짜 단순한 매커니즘으로다가. 내일은 이거 보고 모레는 음원나오고 그제는 무대나오고 하는 수니 캘린더를 채워놓으니 뭔가 일주일이 꿀렁꿀렁 잘 넘어가주는 신기한 현상 ㅋㅋㅋㅋ 그제까지는 하루하루 찔끔찔끔씩 풀어주는 티저나 뭐 이런걸로 연명하게됨 이런 밀당 쩌는 현세의 스엠농노질이라니ㅋㅋ 얘네 좀 머리 잘쓰는듯? 이런거에 낚여지어 사육당하는 물괴기가 되어버리고 마는구먼. 계속 보다보면 시즌그리팅이나 이딴거 살까봐 그쪽은 기웃도 안함 (...) 사진 다 이쁘다 보면 흐뭇한디 민석이 사진 있는 달력은 어떻게 쓰냐 ㅋㅋㅋ 어차피 쓰지도 못할거 사서 무엇하리. 한철 그 미옥한 짓거리 (사진질 또는 기타등등)에 금전을 쓰고 나서 허망함을 경험했던 고로 그닥 굿즈에는 물욕이 솟지 않는 ㅋㅋ 그냥 뭐 애들이나 구경하면서 재미지게 노는걸로.. (하지만 2월 콘서트는 한번 가구 싶 ㅠㅠ 기실 공연은 짜임새를 재미지게 해놔서 현실버전 구경하고 싶긴한디. 그 무서운 인파들을 감당할 자신이없(...) 어차피 예매도 광탈이겠지만)


+ 경수영화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였는데. 혈맹의 지인께서 스탭인덕분에 혈맹께서 시사회 참석하셨던건 부러웠음 거기 애들 다 응원와서 (애들 다 착함 ㅠㅠ 아이구 순둥이들) 화이팅하는 민석이 주먹이라도 구경할수있었을텐데 차마 그분께 사진이라도 찍어와달라고 부탁은 못했음 면구털려서 ㅠㅠㅠ 그나저나 이분께서 혜자님스럽게 무인을 직접 예매하셔서 주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도했다가 광탈당하고 그냥 포기했는데 (솔까 뭔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의 상태 ㅋㅋㅋ) 본인께서 직접 사비로 예매하심 나 좋아한다고 해서 ㅠㅠ 아 우리오빠 최고 ㅠㅠ 덕분에 19일날 경수 실물영접예정. 데세랄망원을 들고갈지 고민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미련없었는뎅.......그냥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란놈은 언제나 갈대모드

+ 신보 출시기념으로 사인회를 한다는디 또 우리회사근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번에두 여기서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루 건너편건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함. 주중이면 창밖으로 구경이라도 해보겠지만 주말임 토요일임 토요일에는 강남근처 처다보기두싫은데 여길 왜보겠 ㅠㅠ 흑흑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함 하루차이로 도살장에 끌려오는데 그 다음날엔 애들이 저 건물에 있어 ㅋㅋ 신기하다


+ 마무리는 흑발러 김고냥선생


3.gif

 

2.jpg

 


존버의 기운으로 결국 이 라디오 풀버전을 겟함 ㅋㅋㅋㅋㅋ 김준코튼과 함께해여 존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새새루배운말써먹고있)ㅋㅋ 와 진짜 이걸 구한 나님의 근성에 존경을 ㅠㅠㅠㅠ

콜미베베 민석이는 진짜 박제해야함 ㅠㅠ 와 조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1.jpg

 

이러고 무럭무럭 자라서 전야의 민석이가 되었다는 ㅠAㅠ.

 

 

3.jpg

 

8A8

 

 

 

 

 

 

 

643 190530 2019.05.30
642 190529 2019.05.29
641 190524 2019.05.24
640 190522 secret 2019.05.22
639 190520 2019.05.20
638 190515 2019.05.15
637 190513 2019.05.13
636 190509 2019.05.09
635 190507 2019.05.07
634 190430 2019.04.30
633 190425 2019.04.25
632 190422 2019.04.22
631 190417 secret 2019.04.17
630 190416 2019.04.16
629 190411 2019.04.11
628 190410 2019.04.10
627 190409 secret 2019.04.09
626 190405 secret 2019.04.05
625 190401 secret 2019.04.01
624 190326 2019.03.26
623 190321 2019.03.21
622 190319 2019.03.19
621 120727 <swf> 2019.03.15
620 190314 2019.03.14
619 190312 2019.03.12
618 190311 2019.03.11
617 190305 2019.03.05
616 190302 2019.03.02
615 190224 2019.02.24
614 190218 2019.02.18
613 190213 2019.02.13
612 190131 2019.01.31
611 190128 2019.01.28
610 190125 2019.01.25
609 190103 2019.01.03
608 181227 2018.12.27
607 181221 2018.12.21
606 181213 2018.12.13
> 181211 2018.12.11
604 181207 2018.12.07
603 181130 2018.11.30
602 181127 2018.11.27
601 181122 2018.11.22
600 181120 2018.11.20
599 181113 2018.11.13
598 181107 2018.11.07
597 181102 2018.11.02
596 181031 2018.10.31
595 181026 2018.10.26
594 181024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