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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016.11.28 18:14 read.1



1. 독일의 친절하신 눈힘과 나와 주고받은 짤막한 서신 이후에 달라붙은 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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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보고 고용주는 친히 But you should pay her a lot! <- 이런 답변을 누나에게 보냈음.. 난 그것을 보고 난데없이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농담에 첨언할 필요는 없는데다가 응수할수 있는 여러 답안 구성이 있으나. 굳이 '돈을 많이 줘'라는걸 쓸 필요는 없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게 많이 주는거였구나....난... 몰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

2. 지난주 부터 체한게 도저히 개선이 안됨 ㅠㅠ 아 진짜 병원을 가야하나 어쩌야 하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머리 아프고 데굴데굴 구르기 일보직전이다 뭘 먹어도 이상태임 ㅠㅠ 그러니까 뭘 먹기가 겁난다 ㅠㅠ 집에가서 흰쌀알이나 끓여먹여야 겠다 ㅠㅠㅠ 진짜 점점 몸뚱이가 한계에 도다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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