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24

아이 2017.05.24 11:36 read.6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접보러온 뉴 베이비한테 얘기하길 자기들은 야근 안시키는데 왜 늦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고 근무시간 내에 하면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생각하다고 하는 지배층 3두의 대사에 순간 뒷목잡을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난 근무시간에 놀아서 그런거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열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접보기로한 4중에 한명만와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번에도6명중에 하나만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온애는 3일만에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도망갔을까여.. 왜 애들이 안올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는 점심을 먹을때마다 체하는걸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야 너 일많아서 고생한다 이런 얘긴 바라지두 않음ㅋㅋㅋㅋㅋ근데 근무시간에 하면 될걸 왜 늦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대사에는 존나 빡이 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고 까톡으로 일시키는건 왜 베이비한테 얘기안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연차있냐고 물어보는 베이비한테 우리 많이 쉬어 (8월 1주일 휴가 줌ㅋㅋ) 그래서 없다고 당당하게 얘기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가고싶을때 언제든 보내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눼에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고 가고는 싶지만.. 사람이 없어서 못나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그게 말이야 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 면접보다가 내가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시발 어차피 몸 바스러지게 일해봤자 호구라는게 맞는 말임..여기선 그런 아닥하는 호구가 필요한데.. 요새 애들이 얼마나 야무진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봐서 사이즈 나오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도망가고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아침에 골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고 한 몇시간을 개빡치다가.


2.
점심엔 넘 먹기 싫은 피자를 처묵당하고. 한 조각을 가지고 깨작거린다고 하면서 하나를 더 먹으라길래 진짜 절대 못먹겠다고 버텼음. 많이 먹으면 못앉아있겠다는 얘기를 근 열번은 한거같은데 이번에도 또 새로운 얘기를 들은거마냥 그냥 내가 먹기싫다고 하면 먹으라는 소리 두번 더 안했으면 좋겠다 진짜 왜들 그러는거? 그게 배려라고 생각을 하는건지 애정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무슨 변태적인 고문방식인건지아침에 빡치고 점심에 어거지로 먹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속이 얹혀서 또 고생중 넘 속에 울화가 치밀어서 또 얼음음료수를 왈컥왈컥 들이붓고 있다. 그래두 버텨야지 계속 아 진짜 나 한계인거 같아를 중얼거리면서도 어쩄거나 먹고 살아야 하니까 라는 마인드로 그래 참아야지 참아야 하느니라를 삼백번 허공에 써재끼고 있다. 이러다가 어느 순간에 진짜 한번 목 메달러 갈거같기도 하고. 어제도 넘 바빠서 막판에 정신없는데 까톡으로 본인이 일시킨거 바로바로 대답 안한다고 왜 아무도 안보냐고 함.. 월요일 오후에 보고하고 했던 얘기를 마치 금시초문인거마냥 되묻는거엔 도대체 뭐라고 해야하는건가여. 그냥 이런거 저런거 다 하하호호 웃으면서 넘기는 단계는 지나가버린거같다. 아 진짜 넘 피곤하고 지긋지긋해. 싫다 진짜 죽는거 말고는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이 없는것인가.

넘 열받는데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모님을 붙잡고 구구절절 쏟아부었더니 한결 나아짐ㅠㅠㅠ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쏟아내는게 못할짓인데 담아두고 있으려니 진짜 넘 화가 치밀어오름 점심에 30분은 일하고. 15분 피자 강제 취식하니까 점심시간 종료까지 15분 남음.. 또 그 시간은 다시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일을 해야함.. 맨날 맨날 이런 빡침의 상황이 연속임. 강제로 다 같이 나가야 한다는 룰 따위는 인권 침해 아닌가. 나갈때까지는 15분이던 30분이던 앉아서 일을 해야함. 내 시간인데???? 앉아있노라면 더 울화가 치밀어서 밖으로 뛰쳐나가면 한결 나아진다.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순간 진짜 미친 인간이 될 거같다는 생각이. 아 진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넘 힘들고 괴롭고 우울하다는 생각 말구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아까와 같은 이야기를 듣고 드럽고 지저분한 기분으로 내내 있기보단 그냥 아 시발 그렇게 생각하던지 말던지!!!!!!!!!!!!!!!!!!!!!!!!!!를 외치면서 잊어버러야지 어차피 돈 버는 인간들한테 이소리 저소리 듣는게 뭐 중요하나 시발새끼들이 지랄하던지 말던지 그냥 털어버리고 나만 잘 살면됨. 누군가들이 날 구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나를 구해주는거지. 그러니까 빡치는 일이 생길수록 그냥 잊어버리고 털어버리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날 위한 일임. 그냥 나한테만 투자다고 나한테만 생각하고 싶다. 진짜 맨날 힘들고 괴롭고 우울하고 토나오는것만 생각하는게 날 위한게 아니니까. 이제 씨발 이거하라 저거하라 소리도 그만해 개새끼들아 진짜 언젠가는 대갈통을 날려버리고 말테니!!!!!!!!!!!!! 아오.




3.
기분전환을 위해서 집에가서 나츠메우인장을 봐야함ㅠㅠ 아 이젠 복잡하고 싫은거 상대 안할거야 그냥 나를 위해서만 살아야지ㅠㅠ 그냥 나한테만 잘하면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진짜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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