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08

아이 2006.12.08 22:56 rea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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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 돌아왔다(!) 아, 비록 그지발싸게같은 서비스센터의 개잡생쇼(..)에 우리의 조우가 이렇게 험난하게 이루어 졌다만=_ㅠ(도대체 전화를 죽사라게 했다던 그 서비스센터의 전화번호는 왜 부재에 한톨도 안찍혔던거야? -_- 처음부터 보름 한달 기약없음 으로 말 바꿀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개쉐들-_-)




서비스 개발싸개 때문에 내 다시는 외제는 안쓰겠다는(...) (특히 니콘은 내가 사면 성을 갈지 -_-훠이) 철철한 다짐이 넘쳐흐르지만 그래도 이 그립감! 너무 그리웠어, 빈약한 샵하나(미안해-_- 그동안 신나게 쓴 주제에 너에게 이런말을 하다니; 하지만 너의 유난한 심령사진화;는 당췌 적응이 어려웠단다-_ㅠ)와는 다른 이 묵직한 몸체와 귀여운 뷰파인더;ㅁ; 정말 그리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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