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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007.01.17 01:04 read.1






























































하루에도 다섯번은 기분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것 같다. 발등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도 나는 도대체 무얼 보면서 무엇에 이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와 정신력을 쏟아부어 대는것일까? 낭비도 이런 낭비가 없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에도 너덜거리지 말고 더이상 감기도 걸리지 말고 살고 싶다 나는 그냥 살고싶다 평생동안 이런짓을 반복할지도 모른다는 내 스스로의 미래패턴을 관망하며 진절머리가 날 지경인 내게 대충의 보상심리로서 무얼 던져서 삼켜줘야 되는걸까 목구멍이 뻘건 짓무름으로 너덜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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