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피아졸라아저씨가 반도네온(아르헨티나전통악기라는데 생긴건 아코디언을 도시락처럼 좀 더 정사각형으로 부풀려놓은것같이 생겼다-_-)으로 연주한 원곡을 더 좋아하지만, 애석하게도 유일하게 mp3로 구할수 있었던것은 합주버전(;)밖에 없었다T_T (그래도 확실히 구슬픈 맛은 변하지 않았음)
막막하게 가슴팍을 투욱- 막아버린 상태로 멍하게 쳐다보는 시선이 생각나는 선율이다. '눈물나게 예쁘다'라고 하는건 이런 노래에 어울리게 쏘아붙여줄수 있는 소감일런지도 (에에-)
어서 자금충족하여 피아졸라아저씨 음반 하나 콜렉션에
떡-하니 마련해 놓는게 요즘 둥실 떠오르는 소원T_T
(도대체 요즘 추가하고싶은 명반;들이 얼마나 많은지 원 =_= 영혼의 다식을 위한 음률의 영화로움을 위한 댓가가 당연하다 하지만, 본인과 같은 하얀손들에겐 너무 가혹한 현실이로세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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