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26

admin 2019.06.26 16:47 read.63


1.
제주베이비가 원래 6월 말 까지여서 오늘 즈음 인수인계 관련 내용을 질의하는데 갑자기 1주 더 나오게 되었다는 얘기를 내가 인수인계를 문의하는 와중에 갑자기 툭..... 얘는 왜 이런걸 미리 안얘기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노 이해임. 갑자기 결정된거라면서 다음주 금요일까지 나오게 되었다고 얘기하는데. 아 그렇구나 말고는 뭐라 할 말도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말았다... 이 얘기를 가족분에게 했는데 나보다 더 불쾌해 하심. 근데 그 반응을 접하니 심드렁했던 내가 이상한가 싶고 진짜 이거 화를 내야하는 타이밍이였던가 하고 뒤 늦게 현자타임이 오더라는. 도대체 왜 얘길 안하는거야?  라는 이유를 세밀하게 추측하고 내가 존나 호구라서 상사라도 무시하는거냐? 뭐 이런 괴팍한 피해망상같은거 지출해봤자 상처받는건 나밖에 없어 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생각 안하기로 함 어차피 담주까지면 나야 좋지. 아직도 시스템의 혼돈속에 해매어서 같은것을 5번을 가르쳐야 알아먹는 애들만 있는 이 상태에서 1주라도 더 바닥 닦아 주면 내가 편하니까 ㅋㅋㅋㅋㅋ...ㅋ 여튼 7월은 뭐 7월대로 알아서 풀리겠지 라는 별 스럽지 않은 시각으로 지나가고 있다. 어차피 닥칠거 미리 생각하지 마 어차피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틸수있다. 라고 예전에 퇴사하신 그 분께서말씀하셨더라는. 역시 세상을 오래 사신 분들은 인사이트가 있으시다. 그냥 뭐 어찌 버티다 보면 그럭저럭 잘 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시간은 벌써 훌쩍 흘러 어느덧 2019년의 상반기의 마지막 줄기를 흐르고 있음. 아 끔찍하다 엉엉

 

퇴직 선물로 애기 옷을 사다놨는데 담주에 전달 해야 하나 싶은 ㅋㅋ 계속 집에 짱박혀있다.



2.
아 생각보다 초코렛 수혈 타임이 빨리 찾아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먹을라고 아껴둔 서랍을 키핑 하루만에 오픈해버림. 2시간 동안 계속 기빨리는 체험을 했더니 현기증이 밀려와ㅠㅠㅠㅠㅠㅠ 거래처에 새로 들어온 애들이 계속 ㅄ 짓 연타. 어차피 내 밑에 애들 아니니까 상관없겠지 싶었는데.. 문제는 을인 나에게 자기들의 ㅂㅅ 프로세스에 동참하게 (서류 준거 타이핑해서 기재하면 되는데... 치기 귀찮다고 여기서 복사해서 메일로 보내달라는 뭐 같은 요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위를 일삼고있음) 계속 귀찮게 구는거라는.. 그렇다고 갑인 애들을 개무시할수도 없어 그저 을의 호구는 넙죽넙죽 필요한대로 해줘야 하는거고.. 아 어제는 어떤 병신같은 새끼가 존나 비꼬는 화법으로 계속 일관해서 속을 뒤집어놓지 않나 (계속 뭐가 맘에 드는것도 아닌데 왜 사야하는거냐 면서.. 투덜거리고 디디 꼬길래 안살거면 그냥 안산다고 해 새끼야!! 라고 할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시팍)



자유시간 맛있엉 ㅠㅅㅠ 한줄을 순식간에 드링킹 하니까 좀 나아졌다. 나머지 하나는 집에 아껴서 모셔놨는데 다시 가져와야 할 거같 (어째서 눙물이)

 

 

존나 일하기 싫어 아 진짜 싫다고!!!!!!!!!!!!!!!!! 를 외치고 싶은 시간임 집에 가고싶다. 스트레스 받으면 두통이 더 심해져 (...) 뭔가 폭식으로 들이부어야 할거같은 상태인데 다행이도 8시엔 필라수업이 있어서 폭주를 막을수도 있어서 다행이다. 처먹어봤자 나만 손해야 (.....)


3.
정신없이 지나다가다 미처 인지하지 못하였는데. 경수 담주 월요일이였어 ㅋㅋㅋㅋ담달이 아니라 다음주였다니 디데이로는 D-4? 정도 되려나 완전 코앞이다. 시간은 정말 쏜살이야. 민석이도 들어간지 벌써 50일이 지났다고 와 빠르다 빨라. 우리 샤릉둥이 삐약이가 올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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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포인트가 많음
- 첨에 큥이를 못알아봐서 한참 찾아았음. 아 내가 노안인건가 아직은 하이 레베루가 아닌건가
- 뒤에 소복하게 쌓여있는 라면사리가 잘 어울리는 이곳은 횟집으로 추정됨ㅋㅋ
- 초딩입맛 변배쿠는 극렬 초장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회는 초장맛으로 먹는다는 애긩이
- 매운탕에 라면사리 보글하면서 (버너에도 아직 불이 있엌ㅋㅋ) 먹는중
- 입짧은 세훈이는 미역국 같은거 안먹어 역시 살 안찔라면 국물 먹으면 안되는거구나 ㅠㅠ
- 돼경수! 돼경수! 더 살올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구 내새끼 이쁘다
- 지난번 목격담과 동일한 바지를 유니폼처럼 입고다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래서 니가 좋아여
- 저거 두꺼비 오리지날이라 디게 셀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잔이 없어 설마 물컵으로 먹는거니 ㅋㅋㅋ(라기 보다는 사진찍기 전에 고나리자들이 깔짝할 요인을 없애려고 치운걸로 추측)
- 다리 한짝 올리고 자유인 된 곰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어쩔
- 이걸 보니 김밍석이 더 보고싶어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5.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129292

담주 월요일 6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괜찮아도 괜찮다는 제목은 누가 뽑은건지 참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사참여에 뒷목잡고 쓰러질뻔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사만 봐도 조낸 취향저격 300만볼트가 될 노래로 감히 예상해봅니다. 7월에 밀려올 새 음원들이 그지같은 혐생을 버티게 해줄것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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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식 대포들은 눈치게임 하다가 선빵터트린 용자덕분에 다들 에라모르겠다 하는 모드로 풀어재끼고 있음. 수료식에 가는것이 ㅅㅅ 이냐 아니냐가 현 화두인데, 지금 50일 + 향후 500일 이상을 기근현상에 시달릴 누님들은 왜 우리애한테만 그러냐 딴 새끼들도 수료식 대포 다 풀어준다로 열분을터트리고. 반대편의 도덕군자들은 ㅅㅅ짤을 소비하는건 옳지않다 자체 보이콧을 해야한다는 선생짓의 논리로 이 좁아터진 마당에서 서로 싸움질을 ㅠㅠ 어차피 거기 간거 ㅅㅅ 맞지 비공스케니까. 근데 어차피 일반인들 공개 행사라 촬영 제지도 없어서 괜찮은건 있음 솔까말 일년 넘게 아디오스인데 이거 몇장 풀어주는게 뭐 쇠고랑 운운할 일인가여. 그리고 찍어온 인간들이야 뭐.. 다들 자기 만족인거고 ㅋ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그런 사진 다같이 퍼 날르고. 저장하면서 야 니네 이런거 보지마 ㅋㅋ라고 선생짓하는 새끼들이 제일 얼척없음 그러면 왜 니넨 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좁아터진 마당에 서로 선생짓 고나리짓좀 그만하고 다들 잘 지냅시다 ㅠㅠ 앞일이 구만리라 서로 피곤하잖아 ㅠㅠ 경수 들어가고 나서는 또 뭘로 와글댈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리 생각하니 피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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