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에는

아이 2004.02.22 21:37 read.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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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녀석때문에 살맛 난다.
마구 웃는다. 뭐든지 다 예쁘다.






또랑또랑하게 눈 동그랗게 뜨면서 쳐다보는게 제일 좋다.
녀석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루에 수십번씩 목구
멍이 간질간질하다. 녀석이 나오는것만 봐면 어느새인가
방긋방긋 미소가 흘러나온다(웃음)







우리 예쁜 준수T_T
예쁘게 자알 자라라 -
아프지말고, 알았지?







(완전 엄마모드(...)(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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