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아이 2004.04.09 11:03 read.36











갑작스러운, 급격한 시력저하.






보이는 모든것을이 희끄무레하게 번져보이기 시작했다.
지금도 토각토각치는 자판 너머의 화면 글씨가 뿌옇다.
얼마전에 심히 시달렸던 감기 몸살의 후유증이라고 -
어렴풋이 짐작은 해버릴수 있겠지만 정확히는 판단불가.













.............이러다가 정말 내일 모레 죽는거 아냐? =_=












足) 오늘은 오래간만의 '休日'일세에- 에헤라디야 너무좋아라-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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