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아이 2004.05.08 20:24 read.123












........'지나친 자극'을 못견뎌 한다. 애도 아니면서(웃음) 내가 상처 받던 남에게 상처를 주던지 혹은 다른곳에서 다른곳으로 행하는 그 많은 '자극적'인 행태도 못보겠다 (웃음) 파아란 하늘 나빌레라 부르짖는 씩씩한 평화주의자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마음이 심각하게 여리고 고운 '착한 녀석'도 아니면서(웃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못하겠지만. 그냥 나를 비롯하여 나와 근접한 곳에서 일어나게 되는 '자극적인 행태'를 눈뜨고 귀열고 감각오픈하여 흡수하고 접하는것이 정말 '못견디게 싫어죽겠다.











이 녀석.
면역체계가 너무 허술해(웃음)






























그냥 그러한 '꾸물꾸물'한 상황들은 내가 못보고 못듣는 저 먼- 동산 너머에서.
나는 그냥 포송포송한 작은새를 손바닥에 조심조심 올려놓은채 벙긋벙긋 웃으면서.
'노말'하게 지나쳐가는 시간과 공간의 흐름속에 '버티고 있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기도한다.



























........ 이런거 바라는것보단 어서어서 강력한 예방접종 맞는게 빠를지도(키득)


























足) 스테파네트아가씨. 별이 되어줄께요. …울지마세요. 아프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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