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욱.꾸루룩.꾸욱.

아이 2004.10.05 00:49 read.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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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나'를 잡고



꾸욱.










1. 이러저러하게 생명체를 논하지 말지어다
2. 싱싱한 날것이 되기'위한' 몸놀림은 계속
3. 그로데스크한 '자화'상(!)을 만들고싶---
4. 그래도 당신의 유들유들한 살결이 좋아.
6. 식욕이 폭주하고 있는 높고높은 가을시기
7. '汚'는 어디로 가버렸는가.

 

 

 

> 꾸욱.꾸루룩.꾸욱. 2004.10.05
111 갑각류, 급소파열. 2004.09.21
110 다시. 2004.09.18
109 생각 2004.09.13
108 한심해. 2004.09.09
107 피곤하다. 2004.08.30
106 눈이 2004.08.28
105 다스리기. 2004.08.26
104 이봐- 2004.08.24
103 KIN 2004.08.23
102 어헛 2004.08.22
101 くるみ <swf> 2004.08.21
100 R 2004.08.18
99 아 좋아. 2004.08.14
98 -_- 2004.08.11
97 두통 2004.08.08
96 손등 2004.08.07
95 끝은 2004.08.01
94 꿈을 2004.07.29
93 뭐랄까 2004.07.23
92 secret 2004.07.16
91 괴롭혀 2004.07.14
90 슬픈것 2004.07.12
89 오전 2:54 2004.07.12
88 도졌다. 2004.07.08
87 비생각감기좋은것. 2004.07.04
86 시간 2004.07.01
85 여행 2004.06.29
84 기분 2004.06.24
83 이건 아니다. 2004.06.23
82 原點 2004.06.23
81 노동의 결과 2004.06.21
80 나는 살아있다 2004.06.19
79 제길 2004.06.18
78 괴악 2004.06.16
77 더워 2004.06.13
76 아프다 2004.06.12
75 우울 2004.06.08
74 심히 피곤. 2004.06.07
73 지금 2004.06.05
72 으하하 2004.06.04
71 감기 2004.06.04
70 앓다. 2004.06.01
69 臥薪嘗膽 2004.05.30
68 청소 2004.05.29
67 껍데기 2004.05.28
66 차이 2004.05.25
65 일주일 2004.05.23
64 자유에 관한 고찰. 2004.05.21
63 어른 200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