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3

admin 2020.05.13 14:15 read.39

 

 

 

 

 

1.

날짜를 관상감(..)에서 간택한 마지막 시도는 결국 failed (...) 하여 호르몬 변형 주기 2~3일에 맞춰서 내원하라는 의사님의 전언에 따라 화요일에 병원에 갔다

하필이면 담당 선생님 휴무인데 수요일은 너무 늦고 화요일까진 와야 한다고 하셔서 결국 다른 선생님한테 진료함. 예약할때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 선생님은 진료중에 갑자기 초음파를 다시 봐야한다고 혹떼문에. 그거 벌써 두번이나 했는데...ㅋㅋ 그리고 지금 하혈나오는데 무슨 아래 초음파를 보신다고

그래서 하복부 초음파로 대신했는데. 솔까말 원래 선생님이셨으면 굳이 확인 안하고 했을것을 다른 선생님이라 이중 검사한거같다는 찜찜함을 감출수가없(..)

여튼 그 선생님은 괜찮다는 소견을 (담당선생님이 이미 컨펌하신거라니까요 ㅠㅠ) 본인의 육안으로 확인하시고 호르몬제 등 기타등등 처방해주심

주사를 이틀 간격으로 맞아야 한다는데 (목, 토, 월) 화요일도 겨우 뺀 직장인은 어쩌란 말인가요 ㅋㅋㅋㅋ 그나마 자체 주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주사실 선생님한테 세번 강습받고 옴. 간략한 프로세스는 (안까먹으려고)

 

1. 배꼽에서 검지손가락 두마디정도 옆이 주사포인트

2. 동봉된 알콜솜으로 두어번 소독

3. 주사를 개봉하여 주사바늘의 사출구멍이 상단부로 향하게 하여 90도 기준 으로 찌름 (ㅠㅠ)

4. 실린지를 끝까지 누른후에 마무리 (문지르면 멍드니까 문지르지마세요 라고 해주심)

 

비슷한 경험하시는분들은 참으로 세세하게 후기들을 남기셨는데. 뭔가 남일같지 않은 ㅎ

 

https://blog.naver.com/beomelody/221920664687

 

 

시술 전에는 꼭 혼인신고된 가족관계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고 (엄격한 이 나라의 국법) 다행히 지난 쉬는날에 구청 출격해서 마무리 해놨음

가족관계증명서는 두개 뽑았다 하나는 제출용 하나는 기념용ㅋ 아부지 엄마 성함 아래에 배우자 있으니까 신기하였다.

그리고 시술전에 둘다 피검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해서 동행해서 다행이였음 아니였으면 더 번거로울뻔. 남편이 일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그래도 내가 아프고 이러고 하니까

이래저래 신경써주는게 참으로 고마웠다는 ㅠㅠ

 

우선 클로미펜 (알약)을 5일동안 먹고

주사는 목 토 월 투약하고

그 이후 수요일에 결과를 보고 주말에 진행할걸로 예상되지만 수요일까지만 확정이고 그 이후 프로세스는 가봐야겠네 언제나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되는 병원

처음 접수할때 선생님들 빼고는 혈액실 선생님까지도 모두 다 친절하신 의사선생님 간호 느님들. 어제 간호선생님은 난임부부 지원혜택을 본인이 설명 안해드린거같다고

전화를 다시해줌 물론 그건 우리 처음시작할때 담당간호사님한테 다 듣고 보건소에 연락했으나 남편과 나의 투탑 봉급(...)으로 인하여 빠꾸먹음 우린 못탐 ㅠㅠ

나는 사전에 담당선생님한테 설명듣고 확인했다고 감사하다고 전달드림. 간호 느님들 다 친절해

 

우선 이거에 기대해보고 안되면 두어번 더 하고 시험관을 할지 그냥 시험관을 해야할지 (......) 앞일은 진짜 모르겠네

수요일도 가장 늦은 예약시간이 4시라고 해서 또 회사에 양해를 구해야할듯

어제 당분간은 평일에 한두번 정도는 병원때문에 일찍 가야할거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생각외로 괜찮다고 얘기해서 나는 약간의 잔정감동이

하지만 막판에 봅오봅이 던지 한마디 (애 생기면 더 바쁘겠네) 라는 뼈때리는 얘기가 찝찝할뿐이고 ㅎ

내가 출산을 일부러 안한다고 생각하셨던건지 걱정하시는 얼굴인데 뭐랄까 ㅋㅋㅋ 진심이 아닌 ㅋㅋㅋㅋ 아 애매함 그 애매함의 거리 여하튼 뭐 아무리 지금 새빠지게 야근하고

내가 야근한 시간 다 합치면 뭐 평일에 두세시간 정도 차감하는거 뭐 또이또이지라고 생각해봤자 고용주는 알아주실리가 없겠죠 ㅎ

월차나 뭐 이런게 합법적으로 있는곳이면 이런 눈치 안봐도되는데 약간 짜증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나는 노예니까 ㅠㅠ

 

뭐랄까 커다란 각오나 그런거는 없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음. 다 잘될것이야. 이상하리만큼 요새는 너무 긍정적이다

 

 

 

2.

 

 

 

 

 

찬열이 드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깐 눈물좀 닦고ㅋ 아 존나 좋네

노래도 좋고 조합도 좋음. 찬열이는 음악얘기할때 표정이 진짜 신나고 행복한거 같아서 그 얼굴 보는게 기분이 좋아짐. 

앞으로 하고싶은거 많이 하고 살어 ㅠㅠ 애미는 그거 외에는 바라는게 없네 (눈물)

 

 

준면이는 결국.... 내일.... ㅠㅠㅠ 아 하필이면 존나 무개념들이 클럽인지 뭔지로 코로나 개객끼를 존나 퍼트리는 이 흉흉한 시기에 우리 토끼는 끌려가네요 ㅠㅠ

생일상이라도 좀 받구 갔으면 좋으련만 뭐 그런 스케줄이 염두될수 없는 현실이라. 아 지난번에 민석이 DMZ있다고 했을때도 존나 찝찝했지만 ;;;;; 그 사이에 북한에서

뭐 총쏘고 어쩌고 하는 이벤트도 있었음. 경수는 풍문에 귀환 재연을 한다고(!) 하지만 피셜이 아니라 ㅠㅠ 뜨기만 하면 출격할려고 만발의 준비를

아마 부대 차출된것도 비슷한거랑 관련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아 코로나 이 개객끼 때문에 또 어찌될지는 ㅠㅠ 맴이 아프네

 

 

아프지 않고 다들 건강하게 그거 말고는 바랄게 없다는

 

 

 

와... 씨 이러고 귀환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twitter.com/Insight_Since96/status/1260435873369403395?s=20

 

 

#뮤지컬 #귀환 1차 티켓오픈 ⠀ ‘내 소년 시절이 묻혀 있는 곳, 기다려줘서 고맙다’ ⠀ •1차 티켓오픈: 2020.5.19(화) 11:00 •1차 공연기간: 2020.6.4(목)~6.14(일) •인터파크: bit.ly/2xYi3BR •티켓링크: bit.ly/35SiHgI ⠀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2020.6.4(목)~7.12(일)
 
 
http://ticket.interpark.com/webzine/paper/TPNoticeView.asp?bbsno=34&pageno=1&stext=&no=37970&groupno=37970&seq=0&KindOfGoods=TICKET&Genre=&sort=WriteDate
 
 

캐스팅

현재 승호 - 이정열, 이건명
과거 승호 - 윤지성, 도경수(디오)
과거 해일 - 이재균, 이찬동
과거 진구 - 김기수
과거 해성 - 양지원, 이지혜, 김세정
현재 현민 - 이홍기, 김민석(시우민)
현재 우주 - 김민석, 이성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이랑 경수랑 같이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디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우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 카더라 뜰때부터 와 애기 승호역이면 어뜨카지 했는데 애기승호임. 거기다가 현민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이 현민이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자전거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사경고 노래 개귀여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하면 벌써 씹덕사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대사중에 대딩버전 존나 기여운거 많은데 (우주한테 존나 갈굴때 쌩언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김민석이 ㅁㅁㅁ 이라고 하면 거기 반이상 디질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살아있을수있을까여 선생님...

 

 

우금홀에서 칸칸 띠어서 티켓팅한다고 그러니까.. 좌석수는 반으로 줄고

거기에 더블캐스팅 뜨는날은 뭐 완전 피튀길듯ㅠㅠㅠㅠ 와 진짜 어쩌지 담주 화요일 11시라니... 왜 맨날 티켓팅은 근무중이야 ㅠㅠㅠ 맘같아선 진짜 휴가라도 내고싶다 ㅠㅠ 하지만 안됨

우선 첫날은 참전에 의의를 존ㄴ ㅏ폭망할거같긴한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진짜 갈꺼야 ㅠㅠㅠㅠㅠ

 

둘이 뽀짝뽀짝 같이 연습하고 막 그러는거? (이미 디짐)

내가 그렇게 염원하던 쌍캐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ㅃ 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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